잘 버틴 때
시장이 하락하거나 제자리일 때
2018년 1월에 1,000만 원으로 시작했다면 2024년 말 약 1,600만 원이 됐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약 970만 원이었습니다. 다만 처음 2년은 손실이었고, 원금을 회복하는 데 3년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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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OM 선별기 01호 · 매달 말 가동
코스피·코스닥 전 종목에서, 우량하고 싸고 막 오르기 시작한 회사만.
AI 예측 아닙니다. 사람 감도 아닙니다. 뉴스도 안 봅니다. 오직 주가 추세와 기업 성적표만 봅니다.
직접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매달 2,718개를 뒤질 시간 있으세요? 그래서 GONOM이 대신 고르고,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드립니다. 공짜로.
매수 그달 발행된 5종목을 삽니다 현금 보유 발행이 없는 달. 그 칸은 12개월 현금으로 두고 18개월째에 다시 삽니다 매도 → 매수 12개월 된 칸을 팔고 그 돈으로 그달 새 칸을 삽니다
2026년 9월 30일 발행 · 각 20% · 2027년 9월 말까지 보유 · 1번이 신호가 가장 강함
다음 발행 D-? 2026년 10월 30일 장 마감 후 공개
고른 이유: ROE(번 돈 ÷ 자기자본)가 높고, PER·PBR이 낮아 이익과 자산에 비해 싸며, 주가가 직전 3개월 평균(약 60일선) 위로 올라선 회사 중 점수 순 5개. 규칙 전체 보기
매달 1칸씩 사고 12개월 뒤 팝니다. 최근 12번의 발행이 지금 각 칸에 들어 있고, 그때 샀다면 2026년 9월 30일 현재 이렇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와 나란히 봅니다.
2025.10.31 발행 11개월째
+33.0%
코스피 +66.5%
코스피보다 낮음 −33.5%p
2025.11.28 발행 10개월째
+36.8%
코스피 +74.1%
코스피보다 낮음 −37.3%p
2025.12.30 발행 9개월째
−14.3%
코스피 +62.3%
코스피보다 낮음 −76.6%p
2026.01.30 발행 8개월째
−3.8%
코스피 +30.9%
코스피보다 낮음 −34.7%p
2026.02.27 발행 7개월째
−30.6%
코스피 +9.5%
코스피보다 낮음 −40.1%p
2026.03.31 발행 6개월째
+0.4%
코스피 +35.3%
코스피보다 낮음 −34.9%p
2026.04.30 발행 5개월째
−19.4%
코스피 +3.6%
코스피보다 낮음 −23.0%p
2026.05.29 발행 4개월째
−13.3%
코스피 −19.3%
코스피보다 높음 +6.0%p
2026.06.30 발행
현금
조건을 채운 종목이 부족해 이 달은 발행하지 않았습니다
2026.07.31 발행 2개월째
+2.5%
코스피 +3.7%
코스피보다 낮음 −1.2%p
2026.08.31 발행 1개월째
−5.9%
코스피 +0.3%
코스피보다 낮음 −6.2%p
2026.09.30 발행 이번 달
−0.2%
코스피 0.0%
코스피보다 낮음 −0.2%p
사이트 오픈 전 기록은 지금과 같은 규칙으로 과거 자료를 계산한 결과입니다. 수익률은 매매 비용 0.5% 반영. 262개월, 발행 238회 전체 기록 보기
1,000만 원으로 2005년 1월에 시작, 12칸 방식 그대로 2026년 9월 30일까지
GONOM
2억 3,508만원
연 15.6%
코스피
7,632만원
연 9.8%
가장 크게 빠졌을 때
−51%
2008년 금융위기 (코스피 −49%)
12개월 끝난 포트폴리오 227개 중
150개 이익
코스피보다 높았던 것 122개 (54%)
사이트 오픈 전 과거 자료로 계산한 기록입니다. 좋은 때만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2018년 1월에 1,000만 원으로 시작했다면 2024년 말 약 1,600만 원이 됐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약 970만 원이었습니다. 다만 처음 2년은 손실이었고, 원금을 회복하는 데 3년이 걸렸습니다.
2025년 1월에 시작했다면 21개월 동안 +28%였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85%였습니다. 반도체 등 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린 시기였습니다.
특정 종목이나 업종에 기대지 않고, 코스피·코스닥 전체에서 "우량하고 싼데 오르기 시작한 회사"를 고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장 전체가 흔들릴 때는 덜 흔들린 해가 많았지만, 소수 대형주만 오르는 장에서는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최근 포트폴리오 중 원하는 것을 담으면 "그때 이대로 샀다면 지금 얼마인지"를 코스피와 함께 계산합니다. 빈칸은 다음 발행 때 채워집니다. 언제든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